속초의 명물 속초의 전경체험

벚꽃터널 사진

SEORAKSAN
NATIONAL PARK

01벚꽃터널

설악산으로 향하는 도로에 봄에는 벚꽃,
여름은 신록,가을은 단풍으로, 겨울은 눈꽃으로
설악산을 방문객을 맞이해주는 벛나무 터널으로 특히 봄 벚꽃으로
더욱 아름다워 설악산 벚꽃 터널로 불리게 되었다. 목우재터널에서 마을을 지켜주는 이 나무까지 이어지는 200m길은 야간조명이 설치돼 “빛의거리"라고 불리며, 산책 및 드라이브 코스로 최고로 뽑힌다.

설악산 국립공원 사진

02설악산 국립공원

수려한 금강산과 웅장한 지리산을 합쳐 놓은 듯한 한국의 대표적인 명산이다. 봄의 신록, 여름의 울창한 숲, 가을의 단풍, 눈꽃 활짝 핀 겨울 설악은 저마다 색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최고봉인 대청봉을 중심으로 인제군 쪽을 내설악, 동해를 향한 쪽을 외설악, 양양군의 오색일대를 남설악으로 구분 한다. 계절별, 지역별로 특색을 지니고 있어 어느 곳에서 보더라도 감동을 지닌 신비로운 산이다.

권금성 사진

03권금성

권금성은 고려 고종 때 몽고의 침입을 막기위해 세워졌다. 해발 670m의 높이로 정상에 오르면 동쪽으로 동해가, 서쪽으로는 울산바위가 보인다.
권금성에 오르지 않고는 설악을 제대로 구경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전망이 좋아 설악산 여행중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권금성의 좌우 골짜기에 경관이 좋은 토왕성 포폭 등이 있고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어 쉽게 오를수 있다.

흔들바위 사진

04신흥사

신라 진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세워 향성사로 불렀으나 인조 22년 영서(靈瑞), 연옥(蓮玉), 혜원(惠元)의 세 스님이 똑같은 꿈을 현몽하여 지금의 자리에 세운 것이 지금의 신흥사이다. 신흥사에는 창건 당시 주조한 1400년 된 범종을 비롯 다양한 지방문화재와 보물이 있다.

흔들바위 사진

05흔들바위

계조암 앞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면 소가 누워있는 바위 같다고 하여 와우암이라고도 한다. 한사람의 힘이나 백사람의 힘이나 똑같을 정도로 흔들리기 때문에 흔들바위이다. 한번쯤은 밀어 보고 싶은 소소한 재미를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