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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북청사자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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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연락처
033-639-2958
조회수
9120
수정일
2014.04.24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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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기본소개

북청사자놀음은
삼국시대의  기악(技樂). 무악 (舞樂) 이래 민속놀이로 정착된 가면놀이로, 주로 대륙계, 북방계인 사자무가 민속화된
대표적인 예로 볼 수 있다.
1930년대까지 북청일대에서는 음력 정월 14일에 여러 마을에서 장정들의 편싸움이 벌어졌으며, 달이 뜬 뒤부터 시작된
사자놀음은 15일 새벽까지 계속되었고, 16일 이후는 초청받은 유지(有志)의 집을 돌며 놀았다고 한다.
남한에서는 6.25 전쟁 후 속초에 살던 북청 사람들이 군민회를 조직하여 사자놀이를 하면서 1958년 제 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참가한 이래 여러 차례의 민속놀이 경연대회에 선보이며 알려지게 되었고 1967년에 중요무형문화

제 15호로 지정되었다.
속초에서는 지난 2005년 속초문화원이 속초 특유의 민속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하여 영북민속문화연구회 갯마당, 함경도
청년회, 일반 시민과 함께 속초북청사자놀음 보존회를 결성 하여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 속초북청사자놀음
속초북청사자놀음은 사자놀음을 비롯해 다양한 춤사위가 퉁소, 장구, 소고, 북, 꽹가리, 징 등의 민속악기와 어우러져 오감을 만족시키기 때문이다. 그 중 가장 큰 재미는 사자놀음이라고 할 수 있다. 입사자 만들기 등 다양한 춤사위를 보여주는 사자놀음은 우리나라의 여러 사자놀음 가운데 가장 화려하고 역동적임 춤사위를 보여 준다 할수 있다. 이밖에 여러 놀이꾼이 나와 넋두리춤, 꼽추춤, 사당, 거사춤, 칼춤 등의 볼거리를 보여주는 점도 속초북청사자놀음의 특징 중 하나이다.

► 문의 : 속초문화원 033)632-1231